국개론자였던 김수민, 국가부도의 날 영화에 안나온 이야기

오늘날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의 출발점이자 단초를 제공한 97년의 IMF.

김수민 평론가의 국개론자 관점에 동의합니다. 이 나라 국민들 적지 않은 수가

좀 병신같다고 생각되는 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지난 촛불혁명을 보면서 조금

생각이 달라지긴 했지만 지금 보면 또. .

by 케찹만땅 | 2018/12/04 10:1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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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화 후기> 국가부도의 날과 ’97년 IMF
1997년 태국의 `바트화`가 폭락에 뒤이어 인도네시아의 루피화까지 급락하면서 동남아를 시작으로 경제위기의 도미노가 우리나라에까지 그 여파를 미쳐 이미 96년 하반기부터 경제가 심상치 않다는 말이 공공연한 비밀이자 사실로 나돌았지만 97년 하반기까지 1년여 동안 정부는 이 사실에 대해 잘 몰랐는지 별반 대처를 하지 않고 있었고, 언론에서는 아시아 4마리 용들 중 하나인 우리의 경제 펀더멘탈이 튼튼하며 OECD에 가입한 세계 경제규모 11번째 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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