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져서 좋은 점 하나

눈을 볼 수 있는 것도 있지만

크리스마스와 연말로 가면서

이런 분위기 느껴볼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집에 오다가 동네에 있는

교회 마당의 트리 장식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걸 보고 '우와~, 예쁘다'라고

생각한다면 십대 감성, '전기료

많이 들겠네'라면 연식이 쌓인

아재 마인드.

by 케찹만땅 | 2018/12/07 22:25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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