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에서

비가 자주 내리는데 올때마다 기온이 내려갑니다.

옷차림을 두텁게 해야겠지만 그래도 12월 날씨는

맑고 좋습니다.

해가 떠오르는 이른 아침인데 벌써 한 분 저기에

그리고 밑에는 낚시 하시는 분, 부지런들도 하셔라.

여기 한 켠에는 물고기들이 걸려 있습니다. .?

소망을 적어 걸어놓는 공간.

소망들이 많기도 한데 무슨

바램들일까요.

이 다릿돌 전망대 바로 뒷편에는 야산이 있어 그리로 올라가 봅니다.

그러면 이렇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습니다.

카메라 거치대와 함께 사진을 찍으세요.

여기는 이전 청사포 전망대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밑으로 다릿돌 전망대가 내려다 보입니다.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송정 구덕포와 청사포 사이의 바다.

여기서 대마도도 훨씬 더 잘 보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8/12/12 15:20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473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