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군것질 거리 - 3

커피 사러 자주 가는 곳이 일찍 문을 연다는

것을 알고 출근길 이른 아침에 바로 갑니다.

추운 날 아침에 뜨거운 커피 한 잔 매우 땡깁니다.

거기에 크림과 단팥이 같이 들어있는 빵과 고로케

하나씩 전자레인지에 돌려 따뜻하게 먹으면 너무

행복한 아침.

by 케찹만땅 | 2018/12/12 21:49 | 맛있는 음식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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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8/12/17 21:39

제목 : 아침에 군것질 거리 - 2
이른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음식을 먹으면 속이 부대끼니까 그냥 따뜻한 물 한 두잔 마시고 문을 나서서 좀 움직이다가 보면 금방 배고픔을 느낍니다. '어쩌라는 말이야~. .?' 아직 문을 여는 가게들을 보기가 힘드니 자연스레 발길은 편한 곳(?)으로. 거기서 집어든 바나나 한송이. 그리고, 커피와 순살 치킨 하나. 뭐, 이 정도면 허기를 달래기에는 충분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머리맡에 양말 걸어놓고 자면 다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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