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커피 가게, 카페앞에서

지나가다 보니 입구 안쪽에 불빛이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예쁩니다.

그런데, 장사를 접은건지 계속 닫혀있는 가게.

안에 사람은 있는 거 같은데. .

밤에 보면 더 분위기 있겠네요.

그 뒷편에 보호수라는 팻말이 붙은 해송.

소나무 가지들 뻗은 모습이 멋집니다.

by 케찹만땅 | 2018/12/16 20:07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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