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한(小寒) 절기

연중 제일 춥다는 시기지만 성급한 계절이 살짝 앞질러 갔는지

오전에 흐리던 날씨는 어느새 맑고, 기온도 높아 포근해 이번엔

대한이 놀러와도 얼어죽지는 않겠습니다.

아직 입춘이 되려면 한 달이 남았는데 이번 겨울도 끝나려나요,

몇 년 전부터 계절이 조금씩 빨라진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까진

대한과 꽃샘추위까지 남아있어 기습 한파에 방심하면 안되겠죠.

戊戌年 乙丑月 癸卯日 丑月將

by 케찹만땅 | 2019/01/06 11:4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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