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임의 삼기육의

삼기에는 순기와 간기 두 종류가 있다.

순기(旬奇)

갑자순과 갑술순 : 丑,

갑신순과 갑오순 : 子,

갑진순과 갑인순 : 亥

간기(干奇)

천상삼기 : 乙丙丁,

지하삼기 : 甲戊庚,

인중삼기 : 辛壬癸

순기나 간기가 발용 혹은 삼전에 보이면 매우 길하다.

사안별 정단

- 수험생 : 합격한다,

- 구관직 : 채용 또는 선발된다,

- 혼인 : 성립,

- 잉태 : 귀한 자식

- 질병 : 낫는다,

- 소송 : 해소된다.

만약, `공망`이면 작용은 상당히 떨어진다. 그리고, `순기` 3개(丑子亥)가 모두 삼전에 있으면 이를 연주삼기(連珠三奇)라고 하여 매우 길하게 본다. `간기`는 삼전 둔반을 보는데 육임에서 지하삼기는 사용하지 않고, 연주삼기가 있는 상태에서 간기까지 있으면 더더욱 길하다.

육의(六儀)

육십갑자 각 순에서 그 순수(旬首)가 `발용`이면 `육의격`이라고 한다. 형살조차 해당되지 않는 길신으로 모든 정단사를 길하게 본다. 괴강조차도 그렇다. 다만, 육의가 행년상신을 극하면 흉하다.

천을귀인이 승한 경우 이를 `부귀육의(富貴六儀)`라고 하여 더욱 길하니 관직자는 승진하여 직위가 높아지고 시험 정단에서도 합격한다.

by 케찹만땅 | 2019/01/06 20:22 | 음양과 오행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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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육의 순수(六儀 旬首)
甲子 戊 甲寅 癸 甲辰 壬 甲午 辛 甲申 庚 甲戌 己 이 순서가 잘 안외워지면, 甲子 戊 甲戌 己 甲申 庚 甲午 辛 甲辰 壬 甲寅 癸 로 외워보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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