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어포 넣고 끓인 맛있는 라면

오늘 정오까지는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 오후가 지난

어느 순간부터 잔뜩 찌푸리고 흐려져 언제라도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이렇게 비오는 주말 저녁,

`북어포채`를 넣고 끓이는

라면이 별미입니다.

일단 말린 명태가 들어가면

라면의 국물맛이 달라집니다.

감기 몸살이 있을때도 먹기

좋고 간단한 라면 레시피.

by 케찹만땅 | 2019/01/19 20:14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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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UICEHOME at 2019/01/19 23:45
차례나 성묘 후 남는 북어를 찢어넣고 남는 콩나물이나 숙주 등등 넣고 먹으면 라면의 지존이죠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9/01/23 16:39
그렇게 남은 북어포로 끓였습니다. ^^ 술도 한 잔.
김치 콩나물 라면도 별미입니다.
http://wpkc.egloos.com/5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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