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덕포 바닷가 해안에서 본 패러글라이딩

흐린 날은 바다가 이렇게 보입니다.

맑은 날씨와는 사뭇 다른 물 색깔.

이때 하늘 위 어디선가 요란한 소리가 들립니다.

헬기는 아닌데, 그렇다고 드론치곤 소리가 크고.

고개를 들어보니 패러 글라이더가 지나갑니다.

빙빙 돌다 반대 방향으로

by 케찹만땅 | 2019/01/25 22:15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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