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용어> 극설교가(剋洩交加)와 살중용인격

극(剋)은 관살(官殺)을 말하고, 설은 설기(洩氣) 즉, 식신과 상관을 의미하는 바 이래저래 일간으로써는 힘이 빠지고 힘든 형국으로 이럴 때에는 신약 사주의 구세주 인성(印星)이 있어야 좋습니다. 그래서 식신을 극해서 제어하고, 관인상생(官印相生)이 되어 탐생망극(貪生忘剋)으로 사주가 길해집니다. 살이 중할때 인성이 있어 용신이 되는 걸 `살중용인격`이라고 하며 그렇지 않으면 종살격(從殺格)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9/01/31 17:41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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