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에 잡혀온 양계장 습격사건 범인

한달 새 닭 11마리 꿀꺽한 장본인

잡아둘 수 없어 결국 훈방 조치.

부엉이의 변, "야식으론 치킨이죠."

by 케찹만땅 | 2019/02/16 18:5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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