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대되는 한국 영화들

사바하는 내일 개봉을 하는데 신천지의 항의로 일부 장면을

재촬영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거 불교관련 소재 아닌가?

`사자`는 무슨 뜻인지가 좀 궁금한데요,

구마 사제와 격투기 선수의 만남이라. .

사제역의 배우 안성기씨는 퇴마록에서

박신부 역을 맡기도 했습니다.

`클로젯`은 공포를 강조한 오컬트 장르의 영화로,

엄마가 죽은 이후 소원해진 아빠와 아이가 산 속

어떤 집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며 하정우,

김남길 조합. 열혈 사제 김남길씨가 퇴마사로

나옵니다.

마약왕에서 백수로 돌아온 배우 송강호,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2014년 오구탁 반장이 이끈 그 팀

이야기로 스핀오프 버전입니다. 여기에 배우 김아중씨 합류.

박웅철 역의 배우 마동석씨가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

"야 이 조빵매야"

by 케찹만땅 | 2019/02/19 17:10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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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쁜 녀석들, 3화 `인간시장`
일반 지상파 방송에서 다루기 힘든 파격적인 소재와 연출의 충격적인 내용이지만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웅철 역을 맡은 마동석씨, "야~, 이 조빵매야.." ㅋㅋㅋㅋ 몸으로 때우는 연기 끝내줌. 영화 천군 때를 보는 것 같음. 3화의 마지막을 장식한 김상중씨의 인상적인 대사 한 마디. “내가 좋을때 다른 사람들도 함께 좋아야되는거다. 그게 인간적인거 아니겠냐?" 이 분 사극 드라마 `징......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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