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052 개체량 행사에서 오늘 또 "빅토리~"

내일 대결을 앞둔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

이때, 권아솔 선수 등장.

샤밀 생각은 '또 왔군'

"너~. ." / "잠깐!"

마이크를 받아서 UFC 대표 백씨와

하빕한테 뭐라고 하는가 싶더니,

갑자기 또 "샤밀 빅토리"를 외치는 권 선수.

자브로프 좀 신경이 거슬렸는지 뒷통수를

이어 두 사람 신경전, 권아솔

선수가 원한 건 이런 그림?

살짝 짜증이 났는지 밀쳐내는 샤밀

심판진이 말려서 오늘은 여기까지.

만수르는 그냥 보릿자루인가. .

아래 해당 영상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9/02/22 16:08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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