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라이트 #61-1. 의리도 양심도 없는 조중동 확인했을 한유총

앞에 절반은 광고인 거 아시죠?

관훈라이트 #61-2. 조중동 기사, 독자 아닌 사주 보라고 쓰는 것.

후반에 빵빵 터집니다. 재밌네요.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들을 ㅋㅋ

by 케찹만땅 | 2019/03/09 15:3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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