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다스뵈이다 53회] 장자연과 윤지오, 카이저 쏘제, 그리고 미세먼지

- 유일한 목격자가 아닌 유일한 증언자 : 故 장자연씨 동료 윤지오

- 미세먼지, 중국절대론에서 벗어나야 한다 : 환경운동연합 장재연 대표

- 가카이저 쏘제, 그리고 평화나무 : 주진우 기자 +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 미국과 중국 사이의 동남아 :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 김현종 교수

- 나경원, 장자연 그리고 정치 현안 : 표창원 의원 + 최민희 전 의원

by 케찹만땅 | 2019/03/15 22:0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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