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 법무장관, "김학의·장자연 사건, 진상조사 후 재수사 착수"

"김학의 사건, 은폐 · 축소 의혹도 재수사 대상"

박상기 "수사 필요한 부분 있으면 재수사 할 것"
"사실관계 규명 및 은폐·축소 의혹 다 밝혀져야"

특수강간이면 공소시효가 15년, 형량은 25년.

그래서 빼라고 한 거군요. 두 번씩이나.

정준영은 구속영장이 청구되었군요. 승리는 입대 연기

동영상 촬영한 것도 공소시효가 최대 15년.

아직 살아있는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관련자가 군 인사와 미군 간부까지로 확대되었습니다.

재수사를 하면 과연 어떤 게 어디까지 나올까.

김학의 사건과 장자연 리스트 문건,

버닝썬 카르텔 경찰유착 게이트 사태

재수사를 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가 없는 사건들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9/03/19 20:1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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