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조금씩 읽는 신선들 이야기, `신선전(神仙傳)`

이 책에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신선들이

그렇게나 더 많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그리고, 이들과 관련된 이야기는 더 놀랍고 신기합니다.

하루에 조금씩 읽어나가는 재미로 보는 책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9/03/20 18:43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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