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에선 버닝썬이 아니라 라이징 문

이 부분이 원래 의도된 기획인지

급조한건지 하여간 기발합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핵심은 바로

뽕! 영화 제목 아니구요.

근데, 놀라운 건 이렇게 파 보니까.

공권력과 경찰의 유착 의혹까지.

더 놀라운 건 이걸 파던 형사의 교통사고사

악령 대신 악의 무리에 맞서는 로만 칼라 액션

드라마 `열혈사제` 인물 관계도

by 케찹만땅 | 2019/03/24 11:35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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