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활짝피기 직전

주말이 되면서 벚꽃이 많이 핀 모습입니다.

이걸 우째 알고 꽃샘추위가 딱 때를 맞춰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이 반짝 추위는 오래가지 못하고, 사그라듭니다.

다음 주 3월 말에는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겠습니다.

꽃잎들이 바람에 흩날리는 것도

봄날에 볼 수 있는 진풍경입니다.

여기는 센텀시티,

벡스코 가는 길

벡스코에 가는 이유는?

`카페쑈` 구경하러 갑니다. 꽃들이

활짝 피면 볼만하겠습니다.

도로변 길가의 까치

여기는 음식점들도 많은 곳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9/03/24 17:25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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