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벡스코 카페쑈 #2

앞서 본 10개들이가 만 원이면 이건 얼마?

꼭 시루떡같은 티라미수

야옹이 보온병

전에도 봤던 순두부 청년 아이스크림

얼그레이하고 초코와 고구마 라떼, 그리고 카페모카

그 옆에 있는 요고스무디 요거 먹어봤죠.

역시 빵은 따뜻하게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언제부턴가 핫한 인기음식, 쏘세지 떡

양념을 발라줍니다.

이건 볶음우동과 일본식 빈대떡?

오코노미야끼인가 보군요.

아구를 말린 아구포채

옛날 추억의 사진관

광섬사 수세미. 그릇 잘 닦이겠네요.

수제 과일청.

줄지어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들 중에서

묵직한 커피포타도 한 번 만져봅니다.

이건 수동식 에스프레소 머신

레버를 땡겨주세요. 이렇게 잠깐 유지

여기서 진한 에스프레소 한 잔 합니다.

과일청 대용량.

커피원두 그라인더인데

왼쪽은 전동, 오른쪽은 수동

마셔보니 달콤한 와인

얼음을 가루로 만드는데 3초면 충분

3초 후 가루가 된 얼음.

2019 부산 카페쑈

라떼 만들때 우유 거품내는 형형색색 스팀피처

라바짜가 캡슐커피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홀 빈 원두도 있습니다. 왼쪽에

캔은 분쇄된 원두 제품.

수제 탁자와 의자들.

단단하면서 부드럽고

청소하기도 좋네요.

'소중하게 만들다.'

by 케찹만땅 | 2019/03/26 17:12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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