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유커피와 소금커피

앞서 얘기했던 컵커피보다 더 오래된 캔커피. . 대학교 시절 언젠가부터 가끔씩 마시던 깡통을 자판기 커피 대신 들고 있으면 `부르주아`라고 했지만 그래봤자 하나 가격이 300원. 여름에 시원한 커피 생각날 때 자주 마셨던 그 제품도 세월이 흘러 새로운 상품이 나왔습니다.

오숑~

by 케찹만땅 | 2019/04/07 14:35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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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비안로즈 at 2019/04/07 15:43
솔트커피... 많이 짠가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9/04/07 16:37
아뇨, 마시기 괜찮습니다. 살짝 느껴지는 수준이랄까요.
입에 맞다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연유커피 역시 부드럽고 좋습니다. ^^
Commented at 2019/04/07 15: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9/04/07 16:42
비공개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포스21 at 2019/04/07 17:29
한번 먹고 싶은데... 동네 가게에선 잘 안보이네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9/04/07 17:54
조금 큰 마트나 편의점에는 대개 들어와 있을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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