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단장한 놀이터

여기가 예전에는 옛날의 흙바닥에 쇠로된 철제 미끄럼틀과

놀이기구가 있던 곳이었는데 얼마전에 가다 보니까 바닥도

푹신하고,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저 아구(?) 미끄럼틀 가격이

얼만지 듣고서 입이 쩍 벌어졌는데.

by 케찹만땅 | 2019/04/17 17:57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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