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수산물 분쟁 WTO 1심에서 패소한 이유 중 하나가

2015년에 도대체 무슨 일들이 있었나.

한일 위안부 밀실 졸속 협상, 관련해

소녀상 철거 이면 합의와 강제 징용

판결 패소에 싸드 배치, 중국의 보복,

사회에서는 마약이 밤낮 판을 쳤고,

후쿠시마 방사능 위험 수산물 수입

WTO 분쟁의 1심 패소까지. 결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미국도, 일본도, 중국도, 이 나라 관료들도 박근혜가 얼마나 쉬웠겠어.

모두가 다 이때다 하고, 지들 밥그릇 지분 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동안

새누리명박근혜는 국민들 살림살이에는 무관심했고, 서민들이야 죽든

말든 어떻게 살든 자기들 기득권과 눈 앞의 이권 챙기기에만 혈안이

되어 이명박은 광우병 잠재 위험이 있는 미국산 소고기에 국민 검역

주권을 내팽개쳤고, 박근혜는 후쿠시마산 방사능에 오염된 수산물이

들어오는 것도 막을 생각이 없었던 것으로 밖에는 안보이는데 이렇게

미국과 일본이 한통속이 되어 1심 분쟁 당시 우리나라가 반드시 실패

해야한다는 must fail 문구가 선명하게 나와 있는 미국 입장문. 영미권

사람들은 must라는 단어를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편인데 이런 단어를

썼다는 것 자체가 우리를 무시하는 오만한 자세고, 이런 일본 눈치를

보면서 미국에 알아서 기었던 새누리명박근혜 정권.

by 케찹만땅 | 2019/04/22 20:0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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