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뭐해?

고양이가 가만히 앉아 있길래 봤더니

잠시 뒤 일 보고 뒷처리를 하는 모습.

그러다 딱 눈이 마주친 고양이 동작 그만.

이 후 홀가분하게(?) 자리를 뜨는 고양이

여기는 비둘기들이 회합하는 장소인데

가끔 고양이가 와서 다 내쫒고 여기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음.

집 앞 텃밭을 가꾸는 윗집 아지매 왈,

"동네 고양이들이 와서 똥을 누고. ."

그래서, 이렇게 울타리를 쳐놨네요.

그나저나 아지매 뭔 비료를 얼마나 많이

뿌렸는지 문만 열면 냄시가 나서~ ㅡ.ㅡ

by 케찹만땅 | 2019/04/23 15:43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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