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용어> 금백수청(金白水淸)과 금수상관(金水傷官)

금수상관(金水傷官)

금 일간(庚金, 辛金)이 겨울에 태어났거나 수가 용신일 때를 말하는데 조후의 측면에서 화 기운(丙火)이 있으면 좋고, 특히 겨울 태생은 더욱 그런 면이 있는 사주 유형. 창의력이 뛰어나고, 아이디어가 샘솟는 두뇌로 차분하며 머리가 좋다. 참고로 목화상관도 이런 면이 있다. 이때는 열정파.

금백수청(金白水淸)

가을에 태어난 금수상관이라고도 하며 숙살지기의 계절에 태어난 금이 임수(壬水)를 만난 것을 이르는 말로 이때에도 조후를 감안했을때 병화가 있는 것을 좋게 본다. 겨울에 태어난 금 일간이 금수상관을 이룰때 관(官)으로 화 기운이 있는 것을 금수상관 희견관(金水傷官 喜見官)이라고 한다.

by 케찹만땅 | 2019/05/03 19:06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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