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명리> 조후 용신

무토가 추운 겨울에 태어나 지지가 수 기운으로 한랭하고, 천간에서도 양쪽에 한습한 오행이라 이때에는 무엇보다 조후의 측면에서 따뜻함이 간절하므로 화(火)를 용신으로 보는데 마침 병화가 년간에 떠 있습니다. 중년 을사대운 이후 병오 화운으로 가면서 공명을 세상에 떨치게 되었다는 사주.

by 케찹만땅 | 2019/05/06 19:01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534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