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축제 준비가 한창인 해운대해수욕장

어제는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그러다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오늘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래 작품들 조각 중. .

갈매기는 안 보이고, 비둘기들만이 백사장에.

용호동 이기대 방면 오륙도가 잘 보입니다.

백사장도 길~고, 보행자 인도도 확장되어 넓어지고.

모양과 색깔이 똑같은 유람선이 교차하며 바톤 터치.

여기 비둘기들은 사람들 옆을 유유자적~

벌써부터 썬탠하는 양남 양녀들.

조각 중인 모래작품 구경합니다.

아~, 이게 오즈의 마법사였군요.

아직 인물들이 미완성입니다.

부산에서 베를린까지

유라시아 엑스페디션.

여기에서 보니까 미포쪽까지 한 눈에 들어옵니다.

비가 와서 모래조각들이 좀 걱정이네요.

이 비는 이번 주말 동안 계속 오겠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9/05/18 14:56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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