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해운대 모래축제

축제는 24일부터 시작됩니다.

백사장으로 가는 길, 구남로 광장.

해수욕장은 6월부터 정식 개장을

하고 5월 말 축하공연 있습니다.

여기 지나갈 때 꽃향기가 많이 나네요.

저 앞쪽에 설치되어 있는 분수에서는

한낮에도 공연이 펼쳐집니다. 밤에는

조명과 영상으로 더욱 환상적이죠.

백사장을 코앞에 두고 홀로 외로이 떨어져 계시는 인어누님.

by 케찹만땅 | 2019/05/23 20:05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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