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모래조각 전시 작품들 중에서

비틀즈, 한 명은 어디에.

요즘 비틀즈는 BTS라고.

제목이 우리의 소리면 명창.

며칠 전에 봤을땐 위에 색소폰만 있었는데

아래에는 루이 암스트롱. 재즈의 명인들

아직 조각들이 완성되지 않은 모습들인데 아래는

무슨 작품인지 알겠지만 왠지 아이스크림을 혀로

핥는 모습?

마이클 잭슨하면

이 모습이 떠오릅니다.

보자마자 누군지 알 수 있는 얼굴.

바하, 베토벤, 다른 한 명은 헨델? 모짜르트?

용필이 원조 옵빠

로큰롤의 제왕이면 엘비스 프레슬리.

by 케찹만땅 | 2019/05/24 14:07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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