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의병의 날

의병들의 희생 정신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

임진왜란때 왜군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우리나라만의 특이한 부대.

의병이 가장 크게 일어났던 때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병자호란 시기와 구한말(대한제국)이었고, 구한말 때에는 일제 침략에 맞서 제1, 2차 의병 항쟁이 일어났다. 제1차 의병 항쟁은 갑오개혁 이후 단발령이 선포되면서 일어났고, 제2차 의병 항쟁은 러일 전쟁이 끝날 무렵 일어나 이후 대규모 항일 운동으로 발전하였다.

by 케찹만땅 | 2019/06/02 15:1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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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사책에 나왔던 구한말 `의병` 사진
한 영국 언론인이 남긴 ‘의병’ 사진 1907년 F. A. 매켄지는 항일 의병을 취재하기 위해 충청북도 제천과 강원도 원주 일대를 수소문했다. 그는 결의에 찬 의병의 사진을 찍어 역사에 남겼다. 마침내 나타난 초라한 입성의, 그러나 그 결연함만은 어느 나라 군대에도 뒤지지 않는 의병들. 일제에 의해 강제로 해산당한 대한제국 군복을 입은 지휘관 격의 젊은이는 일본을 이길 것 같으냐는 매켄지의 질문에 흔쾌히 대답했다. “이기기 힘들다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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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진왜란 의병 분포도와 대표적 의병장들
메르스 분포 아닙니다. 임진왜란 시대 의병이 일어났던 지역입니다. 승병을 이끈 서산대사와 사명대사. 드라마 `징비록`에서 승병이 안나오는게 의아함. 제일 먼저 승병을 일으키신 분은 `영규 대사` 경상도 곽재우, 전라도 조헌, 고경명, 김천일. 고경명은 금산 전투에서 두 아들과 함께 참전하여 장렬한 최후를 맞았고, 큰 아들도 나중에 전사하게 됩니다. 고경명에게는 아들이 세 명 있었는데 막내 셋째 만큼은 가문의 대를 잇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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