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블랙 썸머 시즌 1

영화 `28일 후`나 `28주 후`에서처럼 `뛰는 좀비`들이 나오는데 특이한 건 이들 좀비가 아니라 영어를 듣긴 해도 구사를 못하는 우리나라 처자 `우경선`이란 인물. . 극중에서 시종일관 우리말로 대화를 하는데 그래도 의사전달이 되는 희안한 소통이 신선했음. 8부작, 그리고 여기 나오는 좀비들은 쎕니다 아주.

이건 술래잡기인가. 한 회 전체가 이렇게 쫓고 쫓기면서 뛰어다님. 인간성조차 사라지고 생존본능만 남은 망해버린 세상에서. 그리고, 월드 워 Z 2하고, 28개월 후도 나왔으면.

나중에는 급기야 좀비집단에 쫓기는데 뚱뚱해도 잘 뛰는군. 안죽고 살라꼬~

근접전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돌격소총.

악전고투, 고군분투

미드에서 오로지 한국말만 하는 역대 최초 캐릭터

징~한 분들

by 케찹만땅 | 2019/06/08 13:45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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