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으로 녹아내리고 있는 그린란드 빙하, 하루 20억톤

북극 인근의 그린란드에서 하루 만에 20억t(톤)의 빙하가 녹아내리는 등 기록적인 해빙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각) 그린란드 얼음층의 40% 이상에서 얼음이 급격히 녹는 용융 현상이 발생했다. 이에 따른 얼음 손실량이 20억t 이상으로 추정된다.

그린란드에서는 여름이 되면 얼음층이 녹기는 하지만, 6월 중순에 이렇게 많은 양이 녹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눈 위를 달려야 할 개썰매가 물 위를 달리고 있는 워터 월드.

by 케찹만땅 | 2019/06/17 15:1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548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