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꽃 우금치 전투의 서막

우금치를 넘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은 동학혁명.

빨리 한양으로 진격했더라면 그때 개벽이 일어났을지도

모르지만 역사라는게 참.

보국안민, 나라를 돕고 백성을 편안케 한다.

"사람이 동등하게 대접하는 세상속에서 살다보니께 딴 시상에서는 못살겄더랑께"

"사람처럼 살다가 사람처럼 죽겠다 이말이여~!"

사람 차별하는 것이 당연한 노론벽파의 DNA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자.한.당과 옐.로.우. . KAL858기 폭파범으로 지목된 김현희를 불기소한

검사가 황교안이라믄서.

by 케찹만땅 | 2019/07/02 14:54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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