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인터넷과 PC방의 추억들

이제는 사라져 볼 수 없거나 명맥만 유지되고 있는

90년대 말~2000년대 초의 웹싸이트와 홈페이지들

한때 업계 1위였던 야후와 메신저의 태동 MSN에

웹캠이 보급되면서 말많고 탈도 많았던(?) 하두리

한때 일촌 맺기와 도토리 광풍을 몰고 왔던 전설의 싸이월드,

불륜 논란에 휩싸였던 동창생 찾기, 아이 러브 스쿨 등등.

하두리와 싸이월드는 아직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PC 게임으로는 스타크래프트를 빼놓을 수 없죠.

인터넷 열풍과 PC방을 하나의 산업으로 견인했던 게임

그리고, 당시 FPS 게임의 선두주자, 레인보우 식스.

이전에는 디스켓과 CD롬으로 혼자 하던 게임들이

네트워크를 타고 멀티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9/07/03 19:25 | ICT관련 정보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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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19/07/07 00:36

제목 : 레인보우식스, 로그 스피어 ost 테마
Rainbow Six, Rogue Spear OST Theme 이건 리믹스로 편곡을 한 것인지 오늘 우연히 듣게 되니 옛날 게임하던 그때가 떠오릅니다."tango's in sight... tango down!" ...more

Commented by prohibere at 2019/07/06 22:03
레인보우 식스..저거 나왔을때가 초등학교 5학년인가 그랬었던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루에 10시간씩 그것만 했는지 몰라요ㅡㅡ;

요즘은 피지컬 후달려서 FPS 못하겠다는게 함정(...)

공부도 때가 있는데 게임도 때가 있는 것 또한 사실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9/07/07 00:35
때가 있다는 거 백퍼 동감합니다. 뭔 생각으로 매일 밤을 샜는지 ^^
확실히 지금은 예전만 못하지만 공부를 나이 먹어서도 하는 것처럼
게임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진짜 체력이 조금씩 후달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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