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품 불매운동 와중에 등장한 유관순, 김구 티셔츠

여름 반팔 신상, 발빠른 애국심 마케팅.

1945, 니뽕 쪽바리들에겐 너무나 아픈 년도.

왜냐면 핵을 처맞았기 때문에 마이~ 아파

3.1 운동과 독립 정신의 표상

유관순 열사

만약 신이 나에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주저없이 "한국의 독립"이라고 대답하겠다.

다음 달 8월과 광복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영화 `봉오동 전투`도 시기에 맞물려서

개봉 특수를 누리겠네요. 영화 `암살`이 광복절

천만 관객 돌파를 했던 것처럼. 우금치 전투의

복수혈전.

윤동주님의 서시 영작이군요.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by 케찹만땅 | 2019/07/06 13:3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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