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오는 주중 야식은 칼국수 라면으로

튀김 칼국수. 건더기 스프는 다 끓인 다음 후첨

김자반을 위에 조금 얹었습니다.

보다 담백한 손 칼국수

뚝배기에 꼭 맞는 양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9/07/10 22:17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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