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씨와 화씨의 유래

섭씨와 화씨라는 명칭은 각각의 온도 눈금을 고안한 스웨덴 천문학자 셀시우스 A. Celsius와 독일 물리학자 파렌하이트 G.D. Fahrenheit의 중국 음역어 `섭이사(攝爾思)`와 `화륜해(華倫海)`에서 유래했습니다.

섭씨(攝氏, Celsius, centigrade)

1기압에서 물의 어는점을 0도, 끓는점을 100도로 하고, 그 사이를 백등분해서 정한 온도 눈금.

화씨(華氏, Fahrenheit)

기호로는 °F를 쓴다. 물이 어는 온도는 32도(섭씨 0도)이며, 물이 끓는 온도는 212도(섭씨 100도)이므로, 이 사이의 온도는 180등분.

by 케찹만땅 | 2019/07/11 15:57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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