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강시선생(殭屍先生)` 씨리즈

80년대 강시 열풍을 몰고왔던 화제작, 강시선생 1985.

리마스터링으로 2015년 재개봉. 지금은 고인이 된 임정영의 대표작.

82년작 영화 `귀타귀`도 정말 웃기고 재미있는 명작입니다.

강시선생 2 - 강시가족, 1986

전편의 인기를 등에 업고 나온 영화로

가족을 강조하며 아빠 강시부터 엄마,

애기 강시까지 나옵니다. 어린 강시와

아이들의 눈물어린 우정은 손수건없이

볼 수 없는. . ㅡ.ㅡ

원표 출연,

액션 담당

강시 발굴, 후반부 경찰에 잡혀 입장이 난처해졌을때

갑자기 귀타귀를 들먹이며 홍금보를 파는 장면에서

'이거 뭐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기억이. .

3편 영환도사, 1987

여기서는 강시가 아닌 사악한 주술을 쓰는 흑주술사와

악귀가 나오는 귀신과의 한판. 그래도 강시가 나오기는

합니다. 강시유령으로.

강시선생 4 - 강시숙숙, 1988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출연진들이지만

다시 한 번 강력한 강시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재밌는 영화. 하지만 전반부는

시간 끌기용인지 스님과 도사가 서로

신경전을 벌이며 디스하기 바빠서 좀

지루합니다.

1993년에 새로 나왔던 강시선생 5편 - 신강시선생.

오리지널 원작의 등장 인물들이 다시 모여 출연해 열연을 펼쳤던 작품.

한편, 대만에서도 헬로 강시와 유환도사 씨리즈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9/07/14 21:41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558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