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용어> 금수상함(金水相涵)과 목화통명(木火通明)

숙살지기인 금(金)이 맑고 깨끗한 수(水)를 만나 탁하지 않고 서로 잘 어울리는 금수상관(金水傷官)을 이루며 격이 잘 갖춰진 경우로 금수쌍청(金水雙淸)이라고도 합니다. 사주에 금기운이 많거나 강할때는 수기운이 적당한 사람을 만나면 좋겠지요. 예민하고 날카로운 기질이 부드러워집니다. 적셔줘. .?

한편, 금수가 아닌 목화가 이런 식으로 구성된 사주의 경우를 목화통명이라고 하는데 두 경우 모두 머리가 좋고, 아이디어가 샘솟으며 두뇌회전이 우수한 편입니다. 그래도 체질이나 성향에는 차이가 있겠죠.

by 케찹만땅 | 2019/07/16 16:02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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