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답게 더운날 냉장고에서 꺼내 시원한 `미니` 수박

수박이 작고 앙증맞은 크기입니다.

하지만 맛과 당도는 큰 수박에 못지 않습니다.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잘라 먹으니 아주 시원한데

씨도 훨씬 적어서 먹기도 한결 편합니다.

by 케찹만땅 | 2019/07/23 23:31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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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핑크 코끼리 at 2019/07/24 08:11
미니수박은 사과처럼 껍질을 깎아서 먹을 수 있다던데 그건 아닌가보네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9/07/24 16:35
겉은 그냥 큰 수박하고 같습니다. 깍아서 먹기에는. .
껍질 속은 좀 많이 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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