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빠삐용`이 연상되는 돛을 단 우주비행선

범선이 돛을 활짝펴고 항해하는 것처럼 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삼고 우주공간을 이동하는 광항(라이트 세일) 비행선이 떴네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빠삐용`에서 인류가 먼 우주를

향해 떠날때 설계한 우주선의 태양 에너지 동력 아이디어.

현재는 지구 궤도를 경로로 비행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찍은 사진

by 케찹만땅 | 2019/07/24 19:02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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