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토실한데

원래 고양이가 이런 동물인지 어떤 때는 야옹~하면서 다가오더니

또 어떤 때는 경계하다가 다른 곳으로 가버리는데 아이큐가 좀??

올 여름 요즘 날씨처럼 일관성이 없어. . 이랬다가 저랬다가. 근데

야옹이들 궁뎅이는 대개 토실한 편. 팔자가 늘어졌구나, 늘어졌어.

밥그릇까지 엎고 낮잠에 빠진 양순이.

by 케찹만땅 | 2019/07/25 17:16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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