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색 금빛 노을지는 저녁시간

여전히 덥지만 그래도 열기가 조금 한풀 식었습니다.

이제 밖으로 나가보면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며 저녁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저 일자구름은 생기다 말았나. .

보통 노을은 황금빛을 지나서 점점 붉은 색으로 변해가는데

붉은 노을도 장관이지만 그보다는 금색으로 빛나는 순간이

더 좋습니다. 황금을 좋아하는 본능인가. .

시야가 탁 트여 시원합니다.

이 상태에서 한 줄기 바람 솔솔 불어주면 금상첨화겠는데요.

적란운 뭉게구름과 함께 여름철 특유의 하늘 모습입니다.

저긴 남천동 금련산인데 꼭대기에 구름이

걸쳐서 지금 저기에 가면 신선된 느낌?

by 케찹만땅 | 2019/08/01 18:29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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