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네이션지, 도쿄올림픽에 후쿠시마는 안전한가?

Is Fukushima Safe for the Olympics?

최근 방문은 2011년 핵재앙의 영향이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다.

But after a visit to Fukushima, their claims seem questionable at best. In fact, the entire setup is a profoundly cynical act of “post-truth” politics. Fukushima is not yet safe, and no amount of sunny rhetoric from Olympic bigwigs as well as Japanese politicians, can make it so.

2020 올림픽 성화 봉송은 후쿠시마에서 시작한다: 국제 스포츠보다 2011 지진, 쓰나미와 핵재앙으로 더 자주 연관되는 지역. 그것은 사고가 아니다라며 그 지역을 회복, 그리고 후쿠시마가 방문, 생활 - 게다가 물론 비지니스 하기에 안전한 장소라는 생각의 설명을 전달하려는 목적이다. 올림픽 야구와 소프트볼 게임들은 멜트다운으로부터 단지 55마일(88Km) 떨어진 곳에서 열리게 되고 도쿄 2020 조직위가 "복구 올림픽"이라 못박으며 상표로 내걸었다.

하지만 후쿠시마 방문 이후, 그들의 주장은 의문스러워 보인다. 사실, 전반적인 방침은 "탈 진실" 정치의 절실한 냉소적 행위이다. 후쿠시마는 아직 안전하지 않고, 올림픽 거물들로부터 게다가 일본 정치인들이 아무리 미사여구로 수사를 늘어놓을지라도 그렇다.

We traveled to Fukushima on a bus full of journalists, filmmakers, and activists from around the world. We were accompanied by professor Fujita Yasumoto who carried a dosimeter, a device that charts the levels of radiation. With two hours to drive before hitting Fukushima, his dosimeter read 0.04; anything above 0.23, he told us, was unsafe. The needle jumped further as we approached the nuclear plants and attendant cleanup operations.

Outside the Decommissioning Archive Center, it moved into unsafe territory with a 0.46 reading before spiking to a truly alarming 3.77 as we approached Fukushima Daiichi Unit 1 reactor, one of three that melted down. The Olympic torch run is currently scheduled to pass through some of these high-contamination areas.

우리는 전 세계에서 온 저널리스트, 영화제작자, 활동가들로 구성되어 후쿠시마로 버스 여행을 했다. 우리는 방사능 수치를 나타내는 장치인 선량계를 가져온 후지다 야스모토 교수와 동행했다. 2시간을 가는 동안 후쿠시마에 닿기 전 그의 선량계는 0.04였다; 무엇엔가 0.23을 넘어, 그는 우리에게 안전하지 않다고 말했다. 바늘은 핵발전소와 제염작업을 한 곳에서 더욱 뛰었다.

사용을 중지한 기록보관 센터 바깥에서, 0.46이었다가 안전하지 않은 영역으로 이동했고 멜트다운된 세 개들 중 후쿠시마 다이치 유닛 1 반응로로 다가갔더니 3.77로 진짜 경보가 울리며 치솟았다. 올림픽 성화 봉송은 현재 이들 고도로 오염된 일부 영역을 지나가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As we entered Fukushima, we started to see what looked like black Hefty garbage bags, filled with radioactive topsoil that had been scraped up by workers, most of whom, we are told, travel great distances to Fukushima to work. Thousands of these bags—which locals call “black pyramids”—are piled on top of one another, but the toiling workers aren’t wearing hazmat suits.

Some of the piles of bags have vegetation popping out. The sight of the plants poking through the toxic muck could be taken as a sign of hope, but, for others, they’re a portent of danger, raising fears that the wind will blow the most contaminated parts of the topsoil into the less radiated parts of the city.

후쿠시마로 들어가면서 우리는 대부분 먼 곳에서 후쿠시마로 일하러 온 작업자들이 끍어낸 방사능 지표토로 가득찬 검고 육중한 쓰레기 봉투들을 보기 시작했다. 수천 개가 넘는 봉투들은 - "검은 피라미드들"이라고 거기서 불리는 - 겹겹이 쌓였음에도 안전복을 입지도 않고 힘들게 일하고 있었다.

일부 쌓여있는 봉투들엔 튀어나온 초목이 있다. 독성 거름이 파고든 농작물 재배 모습은 희망의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겠지만, 그러나 다른 이들에게, 그것들은 바람이 지표토의 가장 오염된 지역에서 방사능이 적게 퍼진 도시의 부분으로 부는 공포를 증가시키는 위험의 징후다.

No one here we met is buying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s line from 2013 when he tried to assuage the concerns of voters at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by telling them that things in Fukushima were “under control.”

Hiroko Aihara, an independent journalist based in Fukushima, said to us, “The government has pushed propaganda over truth. This has people in Japan divided as to how serious it is. But for the people who live here, the crisis and the cleanup and contamination continue.” he scientific studies about how safe Fukishima are at the moment are in great dispute. National travel guides put the area that is unsafe at only 3 percent of the prefecture.

여기서 우리가 만난 그 누구도 2013년 국제 올림픽위원회 투표자들의 우려를 진정시키고 누그러뜨려 달래기 위해 그들에게 후쿠시마가 "통제되고 있다"고 말한 아베 총리 노선을 믿는 사람은 없었다.

히로코 아이하라, 후쿠시마 독립언론인은 우리에게 "정부는 진실을 넘어선 허위 선동을 밀어부치고 있다. 이것은 일본 사람들을 심각성에서 떨어뜨려 놓았다. 하지만 여기 사는 사람들에게는 위기와 제염, 오염이 계속되고 있다." 그는 후쿠시마가 얼마나 안전한가에 대한 대단한 논쟁에 관해 과학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국립 여행 가이드는 단지 이 현의 3%만 안전하지 않은 지역으로 선정해 놓고 있다.

However, as Scientific American wrote, “In its haste to address the emergency, two months after the accident the Japanese government raised the allowable exposure from 1 mSv annually, an international benchmark, to 20 mSv. Evacuees now fear Abe’s determination to put the Daiichi accident behind the nation is jeopardizing public health, especially among children, who are more susceptible.”

We also spoke with Masumi Kowata. She is a remarkable individual, and the only woman on the 12-person Okuma Town municipal council in Fukushima. She is also the only person on the council who is speaking out on the dangers of nuclear power. Kowata was living in Fukushima when Abe made his grand pronouncement.

어쨌든, 과학적인 미국인으로서 썼던, "사고 2달 뒤 일본 정부는 신속히 긴급하게 연간 노출 허용치를 1밀리시버트에서 국제적으로 벤치마크해 20밀리시버트로 올렸다고 언급한다. 피난민들은 현재 국가가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특히 아이들은 더욱 영향을 받기 쉬운데, 배후에서 다이치 사고에 적용하는 아베의 결정을 두려워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마쓰미 코와태와도 대화했다. 그녀는 두드러진 사람으로 후쿠시마 오쿠마 시 지방자치 위원회 12명 중 유일한 여성이다. 그녀는 또 유일하게 핵발전의 위험성을 말하는 위원회 사람이기도 하다. 코와타는 아베가 일대 성명서를 냈을때 후쿠시마에 살고 있었다.

She said, “Things were absolutely not ‘under control’ and nothing is over yet. The nuclear radiation is still very high. Only one small section is being cleaned. The wider region is still an evacuation zone. There is still radiation in the area. Meanwhile, we’re [hosting] the Olympics.”

The cynicism of branding this “the Recovery Olympics” can also be seen in the streets of Fukushima. Numerous people are still displaced and living outside the prefecture; they’re in the tens of thousands, although the exact total has not been determined. Whatever the number, there is no question that the part of the prefecture surrounding the nuclear meltdown feels empty.

그녀는 "사태는 절대적으로 `통제되지 않았`고 아직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핵 방사능은 여전히 높다. 단지 작은 부분만이 제염되었다. 더 광범위한 영역은 아직도 피난 구역이다. 그 영역에능 방사능이 그대로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올림픽을 유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복구 올림픽"이라 이름붙인 표어는 후쿠시마 거리들에서 또한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현을 떠나 외곽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비록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았으나 1만명에 달한다. 핵 멜트다운을 둘러싸고 있는 현의 지역이 비어있다는 느낌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In a country with a remarkable lack of dilapidated buildings, they conspicuously blot the landscape in Fukushima. What was destroyed by the earthquake, tsunami, and nuclear meltdown hasn’t been rebuilt. Many businesses also have been “abandoned by owner,” an all-purpose explanation for the state of things. Both homes and businesses—with the crumbling signs for the titans of Japanese corporate culture—Sony, Mitsubishi and Honda—sit vacant.

Despite this bleak scene, Kowata somehow brims with fighting energy. “The local people have come to me and told me to tell the world what is actually happening,” she said. “That’s where I get my strength. There are people getting sick. There are people who are dying from stress. The world needs to know.”

황폐한 건물들의 두드러진 상실이 있는 나라에서, 그것들은 후쿠시마 풍경에 현저히 번져있다. 지진, 쓰나미, 핵 멜트다운으로 파괴된 것들은 재건되지 않았다.  많은 상점들도 "소유자에 의해 버려"졌다. 집들과 상점들은 - 소니, 미쓰비시 그리고 혼다 - 텅 빈채 놓여 있다.

이런 암담한 풍경에도 불구하고, 코와타는 어떻게 해서든지 싸울 에너지를 채운다. 그녀는 "지역 사람들은 나에게 와서 전세계에 실제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해달라고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것이 제가 힘을 얻는 곳입니다. 점점 아파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세계가 알아야 합니다."

by 케찹만땅 | 2019/08/03 10:14 | 영어공부는 계속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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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방사능 노출 정도에 따른 위험도, 시버트 기준
후쿠시마 촬영왔다가 방사능 수치에 놀라 중단하고 철수한 해외다큐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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