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작은 소녀상마저도.. 독일서 일본 압박에 결국 철거

독일의 소녀상 전시 곳곳 훼방, 유럽 최초 소녀상의 비문도 압박에 철거
일본 측, "한국과 위안부 불가역 합의" 주장

일본이 독일의 한 기념관에 상설 전시된 10㎝도 채 안 되는 작은 '평화의 소녀상'마저도 기념관 측을 압박해 철거하도록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일본이 일본했네. 새누리 자한당이 정권을 잡으면 안되는 이유

박근혜 위안부 밀실 졸속합의 하나만 봐도 충분합니다. 우리는

세계에 더 많이 알려야하겠네.

by 케찹만땅 | 2019/08/04 10:2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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