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아빠진 패러다임에 갇힌 일본 극우정권과 자한당의 본색

자한당을 대표로 하는 수구 정치집단, 한기총을 대표로 하는 극우 개독,

조중동을 대표로 하는 기레기 친일 언론들이 모인 적폐 연합이 급기야

식민지 근대화(?)까지 들먹이며 일본 극우 및 아베 내각의 주장에 동조

하는데 내년 총선에서 자한당 제끼고, 종이 신문 구독 절벽으로 밀어서

조중동 제끼고, 한기총 탈퇴와 감소하는 신자 수로 개독을 제끼는 청산!

자민당이나 자한당이나 JAPAN이나 JAHAN이나 100년 전 침략할 때의

식민지 논리에 젖어 여전히 80, 90년대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는 머리로

무슨 정치를 한다고. 지금은 21세기 2000년대 하고도 20년 가까이 지난

세월이라 이제 인공지능과 4차 산업이 대세로 부상하는 앞으로의 세상

에서 적폐들은 그저 덜 떨어진 정치 좀비화의 길을 걸어 결국 소멸로.

반일을 총선 전략으로 쓰면 왜? 니들은 친일을 총선 전략으로 쓰면 되겠네.

설마하니 반일은 죽었다 깨나도 안할테고, 친일 하지마라고 해도 말 안들을

거니까 그저 잘하는 친일이나 계속해봐. 어디까지나 심판은 국민들이 하는

것이니 내년 봄에 보자고. 대안 정당이라면서 대안을 제시하는 걸 못봤다.

도대체 정책이라는 걸 가지고 있는 건지. 아! 그리고 `엄마`라는 성스러운

단어를 더럽히지 마라. 엄마들이 군인들도 아니고 부대는 무신 부대인가.

엄마 `부대찌개`라면 몰라도. 혹시 이들은 일본인들인가? 정작 편을 들어

줘도 문전박대나 당하는 주제에. 어찌됐든 제낄 대상임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일본" 나베상의 고백/ 자유한국당 속마음, 국가부도?

커밍아웃 나베 본색, 니들이 몰고온 IMF도 극복한 국민이다.

이번 추경에서 청년, 중소기업, 저소득층 예산을 삭감해놓고 쾌거라 씨부린 자한당 나경원.

그래놓고, 나라가 망한다고 민생 투어한다니 보는 사람들마다 침을 뱉고 욕을 퍼부어야 함.

by 케찹만땅 | 2019/08/07 18:0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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