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4회. 신친일파, 관심종자, 그리고 우릴 잊지 말아요

- (가칭) 다스뵈이다 창작음악제 : Nameless Musician 이승철

- 신친일파, 다 아는 사람들이구만 : MBC 스트레이트 주진우 기자

- 재미교포, 택시운전사, 헤로니모 : 다큐멘터리 감독 전후석

- 매드 재팬, 무법의 도로 : 영남 연합뉴스 강성 기자

- 조국 모의 국민재판 : 서기호 + 신유진 변호사

- 우릴 잊지 말아요 :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위원장(곧) + 김준형 국립외교원장

- 보수의 뿌리에는 일본의 자금이 있었다 :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 (경희대 교수)

- 덮었지만 덮여지지 않은 후쿠시마 : KBS 지식채집 프로젝트 베짱이 고경민 PD

by 케찹만땅 | 2019/08/16 23:5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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