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에 관련된 2개의 속담

여름철 무더위가 소강 상태로 접어들며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시기.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기운이 생기는 이때부터 풀들이 자라기를 멈추는데 관련된 속담으로는,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비뚤어진다', '처서에 비가 오면 흉년이 들어 쌀독에 곡식이 준다'가 있습니다. 일단 오늘 날은 흐려도 비는 오지 않는데 요새 모기들은 입이 비뚤어지기는 커녕 더 악독하게 달려듭니다. 11월까지는 매일 밤이 전투 모드.

by 케찹만땅 | 2019/08/23 16:1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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