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 스나입스 내한 근황

미국 할리우드 배우 웨슬리 스나입스가 29일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린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개막식장에서 이시종 충북지사로부터 '충북 명예도민증'을 받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BTS 백댄서가 마지막 꿈"

왼쪽에 정두홍 무술감독, 오른쪽은 척 제프리스 무술감독

by 케찹만땅 | 2019/08/29 19:24 | 무술과 건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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