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읽었던 책들

중.판.백

직지,  템푸스 푸지트 아모르 마네트

Tempus Fugit Amor Manet

세월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

사람들이 책을 보는 목적은 단순히 지식을 얻기 위해서

만이 아니라 미적 향유도 그 못지 않게 중요하다.

- 본문 중에서

by 케찹만땅 | 2019/09/03 21:25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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